알 수 없는 버릇..

그저께 가방을 샀습니다..
새 가방은 의례 그렇듯이 냄새가 좀 심하게 났습니다..
그래서 빨래통 위에 걸어놓았습니다...
지퍼를 완전히 연 채로..

그런데 화장실을 갈 때마다 가방 속을 들여다보게 됩니다..
속이 텅 빈걸 잘 알면서..;;
- _-??? 도대체 왜!!

 

 

 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왠지 그려본  우리집입니다..;;

 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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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 by Sunshine
by 잠이 | 2007/02/14 17:26 | 이러쿵저러쿵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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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휴지 at 2007/02/15 21:58
예전에 그 집이랑 비슷해 보이는건.. 나만의 착각인가. 위아래 대칭인것만 빼고;
Commented by 잠이 at 2007/02/20 17:32
자취방들이 다 비슷비슷한게지.. 뭐.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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